2020년에 처음으로 앱시트(AppSheet)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. 서버에 있는 데이타베이스(DataBase)를 스마트폰에서 접근하여 사용하는 것에 관심이 많은 터라 앱시트를 간략하게 테스트해보고 곧 바로 유료 서비스를 신청하였습니다.

그 당시 업무용으로 웹호스팅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었는 데 그 때 사용했던 MySQL의 자료들을 앱시트에서 사용이 가능한지 확인해 보려는 호기심에 시작하여 대략 2년간 유료결재하여 사용했던 것으로 기억이 납니다. 이후 2년 이상 사용하다가 업무상 필요없게 되어 사용을 멈추었습니다.

그리고, 시간이 지난 후 최근, 노코드(No Code) 개발도구에 관심을 다시 가지게 되어 인터넷 서핑하다가 앱시트(AppSheet)에 대한 자료를 보게 되었습니다. 오랜만에 로그인한 후 테스트해보니 기억속에서 사라졌던 앱시트 사용법이 다시금 떠올라 필요한 앱을 만드는 데 그리 어렵지가 않았습니다.

앱시트를 테스트해볼 겸, 독서를 좋아하는 나로서 앱시트를 사용하여 도서 및 ...